The sun (2021)

1,000,000 부가가치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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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S」
타이라 본 쯔바이버그
타이라의 버드 에칭 판화를 보고 있으면 그 안의 작은 얼굴을 발견한다.
어떤 감정을 느끼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지 궁금해지는 표정들.
다양한 감정이 타이라 자신의 상상력과 만나 우리에게 말을 걸어온다.
지나치지 않게 적당히 편안하고, 어느 정도는 슬프고 또 적당히 기쁜 타이라의 작품 안의 정제된 감정은 보는 사람을 부담스럽지 않고 편안하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다.
얼굴 안에 있는 모호한 표정들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의 감정을 미러링 하게 하는 듯하다.

타이라 본 쯔바이버그Tyra von Zweigbergk는 자신의 메인 미디어인 드로잉을 포함하여 종이를 사용한 평면 작업, 텍스타일, 조형 작업까지 다양한 방향으로 작품 활동을 펼치며, 지역의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 단체들과도 꾸준한 협력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스웨덴의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인 협회의 대표를, 국제 디자인 협회의 사무총장을 역임했으며 교육에 대한 열정으로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전임 교수로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다양한 워크숍이나 이벤트를 통해서도 작가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 안에서 지속되고 있는 자신의 작업을 꾸준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Illustration by Tyra von Zweigbergk 타이라 본 쯔바이버그
Artist and author based in Stockholm

작품 크기 25 x 35 cm
액자 크기 43 x 43cm
에칭 판화

액자 제작 Rectangle 렉탠글